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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자외선에 맞서는 비포-애프터 아이템
글쓴이 등록일 2016-06-21 14:01:01 조회수 649

	에이트루, 엔프라니, 키엘, 숨37도, 멜비타
(사진제공: 에이트루, 엔프라니, 키엘, 숨37도, 멜비타)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스릴을 만끽하기 위해 사람들은 스키장을 찾는다.

새하얀 설원을 가로지르다 보면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단번에 해소되는 기분이 들지만, 찬바람을 고스란히 받아낸 피부 컨디션은 오히려 나빠질 수 있다. 또한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도 강한 편이라 기미와 주근깨를 비롯한 잡티가 발생하기 쉽다.

비포, 자외선 침투 막는 선크림
스키를 타러 나가기 30분 전에는 잊지 말고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 이때 포인트는 자외선 A와 B를 차단하는 지수를 확인하는 것. 더불어 순하고 촉촉하게 피부에 스며드는 타입이라면 자외선차단과 보습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선크림은 2~3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줘야 그 기능을 유지하니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하고 싶다면 스키를 타는 중간에도 다시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애프터, 자극 받은 피부 달래기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화이트닝 케어로 달래줘야 한다. 피부 속부터 환하게 밝혀줄 에센스를 바르고 눈에 띄는 다크스팟에는 전용 케어 제품을 덧발라주자.

특히 손상된 피부 회복을 돕고 보습을 유지해주는 기능까지 갖춰져 있는 화이트닝 제품이라면 스키를 탄 후 예민해진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줄 것이다.

 

/패션 조선 에디터 전수정 (fashi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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