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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레이디경향] 출발부터 다른 스킨케어
글쓴이 등록일 2016-06-21 14:02:07 조회수 594
스킨케어의 첫 단계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남다른 피부를 위해 화장대 위 스타터 아이템을 재정비해보자. 선호하는 텍스처 타입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Water Type
1 더 트루 팅쳐 오브 카모마일
 에센스 전 단계에 사용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다음 단계의 에센스가 잘 흡수되도록 결을 정리해준다. 고대 허벌리스트의 농축 허브액 제조 비법인 ‘팅처(Tincture)’ 방법으로 만든 제품으로 캐모마일 성분을 그대로 담았다. 4만원대, 빌리프. 2 셀웨이크 리제너레이팅 부스터 피부 지질과 유사한 성분의 캡슐이 함유돼 세안 후 건조한 피부의 지질층을 채워 스킨케어 효과를 높여준다. 6만8천원, 닥터자르트. 3 효비담발효수액 청정 지리산의 자연 삼을 전통 발효 방식으로 100일간 저온 발효한 성분이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 피부가 오랫동안 땅김 없이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4만3천원, 수려한. 4 생기 원액 에센스 AD 92%의 황금나무 수액 발효 원액을 초미세 공법으로 입자 크기를 매우 작게 나눠 유효 성분이 피부 깊숙이 스며드는 원리의 제품. 보습 성분으로 촘촘히 채우고 결 사이사이에 영양을 공급한다. 7만5천원, 올빚. 5 마린 트리플 트리트먼트 마린 플랑크톤 농축액이 피부 속부터 생기가 차오르게 돕는다. 5만원, 리리코스. 6 워터볼륨 EX 퍼스트 에센스 피부 속 수분 길을 열고 촉촉하게 채워 다음 단계의 수분 전달력을 향상시킨다. 피부 자체의 보습인자를 활성화시켜 수분 장벽 개선에 도움을 준다. 1만2천원, 미즈온. 7 클리어C 어드밴스드 이펙터 비타민 C 성분이 풍부한 아세로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아사이베리 추출물로 만든 슈퍼베리 추출액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줘 피부 속부터 투명하게 가꿔준다. 4만원대, 라네즈. 8 모이스트풀 부스킨 손으로 두드릴수록 물보라가 만들어지는 높은 점성과 탄성이 있는 엘라스틱 제형이 특징. 피부에 수분을 2배 이상 증폭시키고 공급된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지켜준다. 2만6천원, 디어 by 엔프라니.

Essence Type
1 리얼 블랙티 트루 액티브 에센스 홍차 발효물이 찻잎의 유효 성분을 재현해 자연의 에너지를 피부에 그대로 전달, 피부의 힘을 키워주고 활력을 되살린다. 4만2천원, 에이트루. 2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 청정 지역에서 자란 꽃과 식물의 발효 성분인 사이토시스가 끈적임 없이 피부 속으로 들어가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전달해 노화와 환경으로 흐트러진 피부를 탄력 있게 교정시킨다. 15만원, 숨37°. 3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 독자적인 기술로 만든 셀파워 넘버원 성분이 손상된 피부를 근본부터 밀도 있고 탄탄하게 가꿔주며 노폐물을 걷어내 투명한 피부를 되찾아준다. 8만5천원(2개입), 오휘. 4 뉴트리-디파인 리텍스쳐라이징 페이셜 세럼 5가지 자연 성분을 캡슐로 만들어 피부에 신속하고 깊숙하게 가장 필요한 곳으로 전달, 피붓결과 윤곽을 재정돈하고 활력을 되찾아준다. 18만원, 쥴리크. 5 동인비율 에센스 최적화된 홍삼 유효 성분이 피부 근본을 탄탄하게 채워 건강한 피부 바탕을 만든다. 피부에 닿는 순간 캡슐이 터지면서 재빨리 피부에 흡수돼 촉촉함을 부여한다. 7만원, 동인비. 6 유스 엘릭시르 포 우먼 쫀쫀한 멀티 겔 타입으로 피부에 생기와 광채를 부여하는 제품. 파운데이션과 1:2 비율로 섞어 바르면 하루 종일 메이크업이 지속된다. 13만9천원, 아이젠버그. 7 인비져블 필링 부스터 피부에 바른 뒤 닦아내지 않는 필링 부스터 제품.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고 불필요한 묵은 각질을 제거하며 알란토인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3만2천원, CNP. 8 모이스처 리포솜 보습력, 피부 친화력이 뛰어난 리포솜 캡슐이 건조한 피부 부위에 수분을 공급한다. 양파 단면 같은 다중층 구조의 각층이 수분을 보유하고 있어 한 겹 떨어질 때마다 층 사이사이에 함유된 수분을 피부에 공급해 한 번 바르면 12시간 동안 촉촉함이 유지된다. 16만8천원, 코스메 데코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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