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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일보] [뷰티한국] '환하고 깨끗하게' 봄철 화이트닝 케어, 이렇게 하자!
글쓴이 등록일 2016-06-27 10:18:41 조회수 589
 
▲봄 햇살처럼 환한 피부 자랑하는 이연희, 전소민, 서우(사진=뷰티한국 DB)

봄은 흔히 '화이트닝의 계절'이라고 불린다. 겨우내 묵은 각질이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동시에 기미, 주근깨 등을 유발하는 자외선 지수가 한층 높아지는 탓에 화이트닝 케어가 더욱 요구되는 까닭이다.

아울러 '봄볕은 며느리 쬐이고 가을볕은 딸 쬐인다'는 속담은 봄 햇볕이 피부에 얼마나 해로운지를 잘 이야기해주는 문구. 이에 혼자서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화이트닝 케어로 올봄 환하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보자. 
  

# 나이트 케어로 환한 피부 완성  

어둡고 칙칙한 피부 톤이 고민이라면 화이트닝 전용 화장품이 유용하다. 피부 광채를 되찾고 싶다면 피부 재생 활동이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이때 화이트닝 전용 화장품을 이용하면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미 올라온 잡티가 고민이라면 스팟 제품이 효과적이다. 스팟 제품이란 국소부위에 바르는 제품을 의미한다. 메이크업 제품으로 비유하자면 컨실러의 스킨케어 버전으로 생각하면 된다. 단 스팟 제품의 경우 아침에 바를 시 메이크업이 일부분 들뜰 수 있는 만큼 낮보다는 저녁 시간에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에디터 추천 제품>  
화이트닝 스킨케어 오버나이트 마스크 '피어니 브라이트닝 나이트 트리트먼트 마스크'
칙칙한 다크 스팟을 관리해 광채 피부를 선사하는 '멜비타 브라이트닝 엑스폴리에이션 마스크'
토마토추출물이 함유돼 맑고 환한 피부를 완성시켜 주는 '스킨푸드 토마토 화이트닝 슬리핑 팩'
비타민 C 유도체가 기미, 잡티 완화에 도움을 주는 '랑콤 블랑 엑스퍼트 스팟 이레이저'

#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기미, 주근깨 등 다크 스팟은 자외선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다. 자외선이 피부 순환 주기에 혼란을 줘 다크스팟을 남기게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더욱이 자외선 차단에 무심하기 쉬운 봄철에는 짧은 시간의 자외선 노출만으로도 피부에 치명적인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사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손등에 500원 동전만큼 덜어 낸 후 이를 3번에 걸쳐 얇게 펴바른다. 얇게 여러번 덧바르는 행위는 자외선 차단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얼굴이 하얗게 뜨는 백탁현상을 예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직전에 바르는 것이 가장 좋다. 아울러 2~3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주는 것 역시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방법 중 하나다.

  
 
<에디터 추천 제품>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롱래시 파워 선케어 'CNP 오메가 퍼펙션 선블록'
자외선 차단과 스킨케어 효과를 한 번에 제공하는 '센카 미네랄 에센스 UV'
천연 미네랄 자외선 차단 필터를 사용한 '온뜨레 마르게리따 겔 데일리 선 프로텍션'
홍차수 성분을 함유해 천연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공하는 '에이트루 즐링 블랙 티 올데이 선크림'

# 메이크업 & 클렌징도 '화이트닝에 방점'  

피부 관리의 시작은 클렌징이라는 말이 있다. 화이트닝 케어도 마찬가지다. 뛰어난 세정력과 함께 피부의 노폐물과 각질을 관리해주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 자체를 환하게 밝히는 브라이트닝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좀더 극대화된 효과를 누리고 싶다면 메이크업 단계로까지 확장할 수도 있다. 화이트닝 성분을 함유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이 그 것. 이들 제품의 경우 대부분 고급스럽게 빛나는 극광 피부를 연출해주는 동시에 지속 사용 시 브라이트닝 효과를 제공한다는 이점이 있다.

  
 
<에디터 추천 제품>  
눈에 띄게 밝은 피부를 선사하는 '키엘 클리얼리 코렉티브 화이트 퓨리파잉 포밍 클렌저'
피부 톤을 투명하고 환하게 가꿔주는 '맥 라이트풀 클렌저' 
멜라닌 과잉 생성을 컨트롤해주는 'SK-II 오라액티베이터 CC 크림'
화이트닝 성분 공급으로 환한 피부 톤을 유지해주는 '시세이도 화이트 루센트 올데이 브라이트너'


[보너스 팁] 맵고 짠 음식은 멀리, 물과 비타민 C는 가깝게

피부 관리는 올바른 식습관이 병행될 때 가장 높은 효과로 이어진다. 맑은 피부를 위한 첫 번째 식습관은 하루 2L 물 마시기다. 찬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좋으며, 한 번에 많이 마시기 보다는 여러차례로 나눠 수시로 마실 것을 권장한다. 

두 번째 식습관은 비타민 C 섭취다. 비타민 C는 대표적인 미백 성분으로, 멜라닌 생성을 막아 기미, 주근깨 등 다크스팟을 완화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타민 C는 캔디나 음료 등 섭품으로 섭취해도 무방하지만, 과일과 녹색 채소를 통해서도 손쉽게 섭취 가능하다.

맵고 짠 음식을 피하는 것도 화이트닝 케어를 위한 중요 식습관 중 하나다. 음식 속 나트륨이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어둡게 만든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염보라 기자 bora@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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