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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럴드경제] 점점 높아지는 히터 온도계…“온 몸 수분을 지켜라”
글쓴이 등록일 2016-06-17 11:56:47 조회수 980
[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사무실에서, 지하철ㆍ버스에서, 나의 피부가 바짝바짝 말라간다. 계속되는 한파에 히터 온도계는 더욱 높아졌다. 여름 가뭄에 말라버린 논처럼, 손발에도 메마른 각질이 일어난다. 두꺼운 옷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바디는 겨울철에 관리가 더욱 소홀해지기 십상이다. 각질과 노폐물도 ‘차곡차곡’ 쌓인다. 하루라도 빨리 바디를 위한 특급케어를 시작해야 할 때. 뷰티 브랜드에서 선보이고 있는 각종 바디케어 제품들을 챙겨보자. 


1. 에이트루 ‘바닐라 블랙 티 릴리프 바디 워시와 바디 크림’

프리미엄 홍차수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트루(A TRUE)’의 ‘바닐라 블랙 티 릴리프 바디 워시와 바디 크림’은 홍차의 황금이라 불리는 실론과 짙은 풍미의 바닐라가 블렌딩 된 ‘실론 바닐라(CEYLAN VANILLE)’를 함유해 홍차 본연의 항산화 효과와 바닐라의 탁월한 보습력을 자랑한다. 또한 따뜻한 실론의 향과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의 향은 지친 심신을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아로마테라피를 받은 듯한 만족감도 함께 전해준다. ‘바닐라 블랙 티 데이 릴리프 바디 워시’는 100% 식물 유래 세정 성분으로 만들어져 자극 없이 순한 바디 클렌징이 가능하며 녹차 추출물, 카무카무 추출물, 바질잎 추출물 등 6가지 식물 복합 성분이 부족한 수분을 공급해 건조함 없이 매끈한 바디 피부를 유지해준다. ‘바닐라 블랙 티 데이 릴리프 바디 크림’은 미백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으로 바디 피부의 탄력과 브라이트닝을 책임질 뿐 만 아니라 펜타비틴 성분이 피부 자체의 수분 보유력을 향상시켜 피부 속부터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2. 빠니에 데 썽스 마사지&바디오일

샤워 직후 바디오일을 사용하면 더 깊은 보습감을 유지할 수 있다. 프랑스 프로방스 자연주의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의 마사지&바디 오일은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들어 천연 식물의 향과 함께 피부에 윤기를 주며 벨벳같이 부드럽게 마무리해주는 제품이다. 한번만 발라도 마치 ‘슬립’을 입은 듯 피부가 부드러워진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드라이 오일 타입으로, 끈적임과 미끈거림 때문에 기존 타 제품의 오일 사용을 꺼려하던 이들도 선호할 만큼 사용감이 가볍다. 샤워 마무리 전 오일을 온 몸에 바른 후 물로 가볍게 씻어내고 타월로 톡톡 두들겨 흡수시키는 것이 좀 더 촉촉하게 사용하는 특별한 사용법이다. 총 5가지의 향은 자연 그대로를 담은 라벤더, 버베나, 프로방스, 씨패널, 로즈 등으로 구성돼 있다. 



3.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뉴트러지나 포뮬러 너리싱 노르딕 베리 풋 크림

바디뿐만 아니라 손과 발에도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록시땅의 시어버터 핸드크림은 풍부한 시어버터가 20% 함유로 손을 부드럽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허니, 스위트 아몬트 추출물, 글리세린, 마시멜로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준다. 또한 유연작용으로 보호 효과를 주며 아프리카산 꽃인 재스민과 일랑알랑의 산뜻한 향이 특징이다. 한겨울 극도로 건조해진 피부에 충분한 보습효과와 부드러움을 선사해주는 핸드크림이다.

뉴트러지나의 노르웨이젼 포뮬러 너리싱 노르딕 베리 풋 크림은 북유럽 최북단 영하 40도에서 살아남는 생명력의 열매 노르딕 베리가 40년 보습 전통의 노르웨이젼 포뮬러와 만나 한번 사용으로도 피부 보습레벨을 2배 더 끌어올려 그 어떤 추위에도 흔들리지 않는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는 풋 크림이다. 비타민 C가 함유된 노르딕 베리 포뮬러가 건조하고 거칠어진 발에 24시간영양 보습을 부여하여 부드럽고 매끄럽게 만들어 준다.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실 수 있으며 꾸준히 사용하면 4주 만에 각질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4. 메이크온 클렌징 인핸서 바디 브러시&프리메라 쎄써미 바디오일

긴소매에 가려 쉽게 놓칠 수 있는 팔꿈치나 발꿈치 등등 보다 세심한 각질 케어가 필요한 곳은 바디 전용 브러시로 클렌징하는 것이 좋다. ‘메이크온 클렌징 인핸서 바디 브러시’는 바디라인 곳곳에 숨어있는 각질을 정리해줘 피부를 보다 부드럽고 매끈하게 정리해준다. 특히, 팔꿈치나 발꿈치, 무릎 등 관리가 쉽지 않았던 부위의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피부를 매끄럽게 관리해준다. 디 피부 속 탄력을 깨워주는 마이크로 모션의 퍼밍 마사지 효과로 보들보들 부드러운 피부결은 물론 탄력까지 개선해준다. (20만원대)

클렌징 인핸서로 바디 피부의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했다면, 물기가 살짝 남아있을 때 바디오일로 보습을 채워준다. ‘프리메라 쎄써미 바디오일’은 다양한 항산화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풍부한 보습감을 제공하는 바디 케어 제품. 특히, 필수 지방산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올리브 오일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탄탄하고 촘촘한 피부결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상쾌한 오렌지, 부드러운 바닐라 에센셜 오일이 조화를 이룬 100% 천연 유래 향이 기분 전환에도 효과가 있다. (3만5000원대)



5. 일리 토탈에이징케어 바디로션 

보습을 채워주는 바디오일로 1차 바디케어가 끝났다면, 탄력 기능성 제품으로 보다 탄탄한 바디 피부를 만들어보자. ‘일리 토탈에이징케어 바디로션’은 동백버터가 함유되어 있어 보습과 윤기 부여에 탁월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인삼의 피부 활력 효과와 콩의 보습 효과, 녹차의 항산화 효과를 두루 경험할 수 있는

바디로션이다. 식약처로부터 주름 개선 기능성도 인증받았다. 또 은은한 인삼꽃 향이, 향수 못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2만원대)



6. 더티웍스 ‘수프림크림 바디버터’&카밀 바디로션 클래식

올 초 런칭한 영국의 토탈바디케어 브랜드 더티웍스의 수프림크림 바디버터는 강력한 모이스처 기능은 물론, 향이 달달하면서도 은은하게 유지된다. 시어버터, 아몬드오일, 콩오일 성분으로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도와준다. 또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한 카밀의 바디로션 클래식은 일반적인 피부와 건조한 피부에 촉촉함을 제공한다.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카모마일 추출물과 비사볼올이 있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오랫동안 지속시켜주며, 비타민E가 포함된 순한 원료가 피부가 건조해 지는 것을 막아준다. 더불어 카밀 바디로션 센스티브는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없이 보습을 유지시켜 준다. 카밀의 바디로션은 피부에 유해한 인공색소, 미네랄 오일, 파라핀, 폴리에틸렌 글리콜이 들어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am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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