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_뉴스
커뮤니티_뉴스
제목 [의학신문] 화장품업체 문화콘텐츠와 콜라보레이션 '눈길'
글쓴이 등록일 2016-06-17 12:05:52 조회수 1149

화장품업체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 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뷰티 멀티 스토어 벨포트가 오는 2월7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주최하는 '더 맑음 콘서트'는 이승기, 에일리, 휘성 등 인기 가수들의 합동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을 맡아 오모로비짜, 카고 등 벨포트의 입점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이승기와 에일리가 무대에 선다. 여기에 휘성, 장미여관,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힙합의 신' 멤버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유명 가수들의 무대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Journey to the Better(더 나은 여행)'이란 콘셉트로 진행된다.

 

 공연 참가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점, 부산 광복점, 청주 성안로점 등 벨포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티켓을 배부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홍차수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트루(www.atrue.co.kr)가 멀티플렉스 체인 롯데시네마와 제휴를 통해 새로운 감성 문화 공간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홍차수 성분을 함유하여 특유의 제품력을 인정받은 에이트루는 이번 제휴를 통해 롯데시네마를 찾는 관람객에게 ‘홍차’에 대한 특별하고 다양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라운지 바이 에이트루를 운영하는 등 고객의 니즈에 맞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뷰티라운지 바이 에이트루에서는 그 동안 온라인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에이트루의 전 제품라인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에이트루 브랜딩 담당 최규연 부장은 “첫 오프라인 채널임에도 불구하고 관람객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롯데시네마와의 협업을 통해 단순히 제품을 넘어서 홍차와 관련된 새로운 문화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감성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트렌드세터들이 즐겨 찾는 멀티플렉스 롯데시네마는 에이트루와의 제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문화 공간을 넘어선 트렌디한 공간으로 발 돋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차 문화와 관련된 문헌기록을 집대성한 '한국의 차 문화 천년' 시리즈의 마지막 책자를 출간했다.

 

 ‘한국의 차 문화 천년’ 시리즈는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지난 2007년부터 작년까지 진행한 차 관계 문헌 연구지원사업의 결과물이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해당 기획을 통해 삼국시대부터 고려, 조선, 근대 한국까지 이어 내려온 우리나라 고유의 차 문화에 관한 문헌 기록을 집대성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서성환 선대 회장의 뜻에 따라 지난 1979년 녹차 사업에 진출한 바 있으며, 2001년에는 차 브랜드 오설록을 출시했다. 2013년에는 차 문화 전파를 위한 체험 공간인 ‘오설록 티스톤(TEA STONE)’을 개관했고 현재 제주도에 100만평 이상 규모의 유기농 직영다원을 운영하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이전글 [레이디경향] '불독' 인상 바꿔주는 마법의 페이스 리프팅
다음글 [CMN] 에이트루, 말레이시아 성과 바탕 동남아 본격 공략
목록보기

地址:首尔市衿川区 加山数码2路14, Unit 216

电话:82-70-4477-6283    咨询邮箱:haily@atrue.co.kr


Copyright ⓒ A∙TRUE All rights reserved

.